전례와 음악 연구소
전례와 음악 연구소는 그레고리오 성가와 시편
성가를 중심으로, 전례 음악의 이론과 실천을
연구하고 교육하며 한국 가톨릭 전례의 깊이를 회복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교황 비오 10세의 전례 음악 원칙에 따라 '거룩하고, 보편적이며, 진정한 예술'로서의 전례 음악을
지향하며, 전례 안에서 언어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융합되는 리듬과 구조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설립자는 이러한 원리를 한국어 전례음악에
체계적으로 적용하고자, 학술적 연구와 실제 성가
작곡 및 교육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